'우당탕탕 패밀리' 이효나, 궁지에 몰리자 이도겸에 고백...남상지 "사과해 달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1-24 20: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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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효나가 궁지에 몰리자 이도겸에게 고백했다.

 

24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47회에서는 궁지에 몰린 신하영(이효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하영은 유은성(남상지 분)을 궁지에 몰아넣기 위해 커피차를 자신이 주문해 놓고 유은성에게 덮어씌웠지만 그 시각 유은성이 강선우(이도겸 분)과 통화하는 바람에 유은성이 주문한게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럼 누가 유은성 이름을 대고 커피차를 시켰는지 알아보기 위해 모든 팀원들이 CCTV를 보자고 했고 신하영은 증거를 없애기 위해 보안실로 갔다. 하지만 보안실 앞에서 강선우와 마주쳤다. 보안실에 아무도 없자 두 사람은 다시 밖으로 나왔다. 이때 보안실 직원이 지나가자 신하영은 일부러 강선우 발을 밟은 뒤 "미팅이 급해서 그랬다"고 하면서 미안하다고 했다.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보안실에 간 신하영은 보안실 직원에게 사례를 하며 CCTV 증거를 지웠다. 하지만 강선우는 신하영이 자꾸 앞뒤 안맞는 말을 하자 의심했고 회사 곳곳을 뒤져 신하영 짓임을 밝혀냈다. 강선우는 신하영을 불러내 왜 거짓말 했냐고 했다. 신하영은 아니라고 잡아뗐지만 강선우가 모든 사실을 알게되자 결국 "내가 감독님 좋아해서 그랬다"고 했다. 

 

이후 진실을 알게 된 유은성은 강선우에게 해당 사실을 그냥 덮자고 했다. 유은성은 이어 신하영을 불러 사과 해 달라고 했다. 하지만 산하영은 화를 내며 "그냥 팀원들한테 다 말하라"며 "감독님이 봐준다고 기세등등한가 본데 나중에 감독님이 누굴 보는지 두고 보라"고 했다. 이에 유은성은 "사과할 준비가 안되신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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