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도 눈물도 없이' 이소연, 하연주에 대한 경계심 높아져...양혜진에 경고 "위험한 여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2-05 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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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소연이 하연주를 경계했다.

 

5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연출 김신일, 최정은/극본 김경희)11회에서는 배도은(하연주 분)을 경계하는 이혜원(이소연 분)의 모습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도은이 오수향(양혜진 분)을 찾아가 협박하자 이혜원은 분노해 배도은의 머리 위로 짬뽕 국물을 들이부으며 "이런 건 나도 한다"며 "더한 것도 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네가 바닥을 보이면 난 그 바닥을 파서 밑바닥까지 갈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후 이혜원은 오수향에게 "혹시라도 그 여자가 또다시 나타난다거나 연락이라도 오면 무조건 피하시라"며 "위험한 여자다"고 했다.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그런가하면 윤지창(장세현 분)은 이혜원에게 "이혜지 씨 번호로 연락이 왔냐"고 물었다. 이에 이혜원은 "장난전화인 듯 하다"고 말했다. 

 

한편 배도은은 칼을 들고 "니들이 그렇게 겁나는 자식 낳아주겠다"고 하면서 칼을 내리치면서 생선을 잘랐다. 이어 생선찜을 완성한 배도은에게 윤이철은 "임금님 수라상이네 공주님을 낳으려면 당신부터 잘 드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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