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양정아, 이혼 후 연애 언급→한석규 권유로 배우 데뷔 이야기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5-21 21: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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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양정아가 배우가 된 이유를 밝혔다.

 

21일 밤 9시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예지원, 양정아, 우희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정아는 이혼한 사실을 알리며 이혼 후 한번도 연애를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상민은 이에 "남자 입장에서 다가가기 힘든 스타일이다"고 말했다.

 

양정아는 "2014년에 한번 갔다가 2년 살다 왔다"고 했다. 그러자 이상민은 "저 보다 오래살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정아는 "연애세포가 살아있는지 알려면 남자친구가 있어야 할 거 같다"고 했고 탁재훈은 "연애세포 좀 건드려 드려도 되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그런가하면 양정아는 데뷔할 때 한석규과 함게 찍은 CF를 언급했다. 양정아는 "저때 남자 입장에서 다가가기 힘든 스타일이다"며 "그땐 저 사람이 나라고 이야기해야만 알아본다"고 했다.

 

이어 "연예계에 일하려면 소속이 있어야 좋은데 한석규가 MBC 방송국 시험을 보라고 해서 시험을 보게 됐다"며 "그래서 그 말을 듣고 바로 시험을 봤는데 합격이 된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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