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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조선의 사랑꾼2'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성국 아들이 100일이 됐다.
5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조선의 사랑꾼2'에서는 아들 100일 사진을 찍게 된 최성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성국은 "아들이 태어난지 100일째 되는 날이다"며 "그래서 오늘 미리 사진관서 기념사진 좀 찍으려 한다"고 했다.
하지만 아직 어린 아들은 사진을 찍으며 울려고 했고 최성국은 아들을 웃게 만들려고 장난감을 흔들며 애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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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조선의 사랑꾼2' 캡처) |
이가운데 최성국의 절친 김광규가 최성국 집을 찾았다. 김광규는 "5km 앞서다가 애가 태어나고 백일잔치하면서 20km를 앞서지 않았을까 이래서 될 놈은 된다"고 하며 최성국을 부러워 했다.
김광규는 "내가 최성국 애 백일을 챙기러 오다니 믿어지지 않는다"고 하면서 최성국 집으로 갔다. 최성국은 "감기 기운 그런거 혹시 있냐"며 경계하는 모습을 보이더니 소독약을 뿌리라 했다. 김광규는 "나 씻고 왔다"고 하면서 살짝 서운해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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