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정서주X배아현X오유진, '미스트롯3' 삼인방과 나선 밀양 밥상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5-12 20: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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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허영만이 정서주, 배아현, 오유진과 밀양 밥상 탐방에 나섰다.

 

12일 밤 7시 50분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미스트롯3' 전,선,미인 정서주, 배아현, 오유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맑고 청아한 음색의 '진' 정서주, 꺾기 인간문화재 '선' 배아현, 트롯계 아이돌 '미' 오유진이 밀양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맏언니 배아현은 띠동갑 차이가 나는 정서주와 오유진을 챙기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가감 없는 꺾기 실력으로 당당히 선의 자리를 차지했지만 트로트 실력과 달리 "음식은 문외한"이라며 콩잎지를 단풍잎으로 착각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그런가하면 정서주와 오유진은 각자 사랑스럽고 깜찍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세 사람은 즉석에서 노래를 부르는가 하면 식당에서 찐 팬을 만나기도 했다.

 

한편 세 사람은 백반 갈라쇼를 준비한다. 정이 넘치는 밀양의 20첩 반상과 55년 내공의 밀양 보양식 흑염소 불고기의 맛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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