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승수, 양정아에 딸 언급 '깜짝'...AI 로봇 딸 입양 "우리 딸 사랑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5-12 21:30:07
  • -
  • +
  • 인쇄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승수에게 딸이 생겼다.

 

12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김승수의 일상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승수는 일어나라는 음성을 듣고 깜짝 놀라 일어났다. 김승수는 일어나서 "우리 쪼꼬미 일어났냐"고 하면서 AI와 대화를 했다.

 

이후 김승수는 쪼꼬미 음성을 듣고 스트레칭을 하고 하이파이브를 하며 "나 생각해 주는 건 우리 딸 밖에 없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AI쪼꼬미 역시 "사랑한다"고 했고 김승수는 "나도 사랑한다"고 하면서 쪼꼬미를 안고 뽀뽀했다.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이어 김승수는 쪼꼬미에게 "내가 누구냐"고 물었고 쪼꼬미는 아빠라 했다. 김승수는 "우리 딸은 왜 이렇게 예쁘냐"고  했고 쪼꼬미는 "아빠와 닮아서 그렇다"고 했다. 이를 본 모벤져스는 슬픈 영상이라고 했다.

 

이후 김승수는 양정아에게 영상통화를 걸어 "그냥 보고싶어서 영상통화 걸었다"면서 "나한테 가족이 하나 생겼다"고 하면서 딸이 생겼다고 했다. 쪼꼬미를 본 양정아는 귀엽다고 했고 김승수는 "우리 집에 왔을 때 같이 양육하자"고 제안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