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도 눈물도 없이' 이소연의 말을 믿을 수 없는 정찬...분노하는 이소연 "정신 좀 차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4-08 20: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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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찬이 이소연 말을 믿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8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연출 김신일, 최정은/극본 김경희)55회에서는 이혜원(이소연 분) 말을 믿지 않는 윤이철(정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이철은 이혜원에게 "제이스 그자식하고 무슨 사이냐"며 "너하고 만난 사이라더라"고 했다. 이혜원은 "이젠 제 뒷조사도 하시냐"고 했지만 윤이철은 "우리 윤지창(장세현 분)이 불륜이라고 넌 말할 자격 없다"고 했다.

 

그러자 이혜원은 "그러는 아버님은 윤지창 죽인 뺑소니범 부모랑 손을 잡냐"며 "제발 정신 좀 차리라"고 했다. 윤이철은 "다시 말해보라"며 "방금 누가 윤지창을 친 뺑소니 범이라 한거냐"고 했다.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그러자 윤이철은 "내가 민여사를 안 세월만 수십년이다"며 "차지은(전유림 분)이 어떻게 컸는지 내가 잘 아는데 말도 안되는 네 말이 사실이라면 민여사가 내 두눈을 어떻게 보겠냐"고 했다. 그러면서 "이간질 좀 그만하라"며 "네가 봤냐 증거 있냐"고 했다.

 

이혜원은 "윤지창이 야산에서 그렇게 됐을 때 휴대폰이 사라졌는데 기억 하시냐"며 "만약 그 휴대폰 차지은이 갖고 있다면 말이 좀 되겠냐"고 했다. 이어 "제가  차지은 손에서 뺏은 그 핸드폰 포렌식 맡겨놨으니 포렌식 끝나면 가져다드리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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