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송해나 등장, 올해 목표는 바로..."한혜진과 냉동난자 얼리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3-03 21: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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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송해나가 한혜진을 언급했다.

 

3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한혜진을 언급한 송해나의 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해나는 한혜진을 언급하면서 절친이라고 했다. 신동엽은 "특히 한혜진 어머님이 송해나를 반가워 할 것 은은데 두 사람이 평소에 친하다"며 "송해나의 올해 목표가 한혜진과 난자를 얼리는 것이라더라"고 말했다.

 

이에 송해나는 "나중 일은 모르는 거라 생각이 바뀔 수도 있지 않냐"며 "가장 친한 언니가 한혜진이고 한혜진언니도 아직 안 갔으니까그랬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한혜진의 어머니는 "많이 설득시켜 달라"라고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또 신동엽은 '나는 솔로'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는 송해나를 향해 "송해나 씨 보기에는 '미우새' 아들 중 '나는 솔로' 출연자로 탐나는 사람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송해나는 "이동건이 나온다면 나오자마자 의자왕이 될 것 같다"며 "한 남성에게 3,4명 붙는 경우가 있다"고 했다.

 

이를 듣던 서장훈은 "미안한데 이동건도 돌싱 특집에 나가야 한다"고 이동건도 돌싱이라 지적했고 송해나는 "그렇다"면서 깨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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