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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쯔양 유튜브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유튜버 쯔앙이 충격적인 폭로를 했다.
쯔양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모두 말씀드리겠습니다'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쯔앙은 방송에서 "거의 매일 맞으며 방송했다"며 "얼굴은 티 난다며 몸을 때렸다"고 털어놓았다.
쯔양은 전 남자친구로부터 불법 촬영과 폭행을 당한 것은 물론 방송 경력 5년 중 4년여 동안 협박당하며 방송을 해왔다고 고백했다.
쯔양은 방송 일을 시작하기 전 대학교에 다니다 휴학을 한 상태에서 A씨에게서 지속적인 협박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쯔양은 "사귀고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서 폭력적인 모습을 보였고 헤어지자고 이야기하자 그때부터 지옥 같았던 일들이 일어났다"고 했다.
그러면서 쯔양은 "저 몰래 찍은 영상이 있더라"며 "불법 촬영물을 유포하겠다고 협박당했다"고 말했다.
쯔양은 뿐만 아니라 A씨로 인해 업소에서 강제로 술을 따르는 일을 하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이 일을 통해 벌어들인 수익도 모두 A씨가 가져갔다고 했다.
쯔양은 "매일같이 하루에 두 번씩은 맞았다"며 "돈은 어떻게 벌어다 줄 거냐는 협박에 유튜브 방송을 시작한 것이다"고 했다. 이어 쯔양은 "거의 매일 맞으며 방송했다"며 "얼굴은 티 난다며 몸을 때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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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쯔양 유튜브 캡처) |
그러면서 "잘못해 얼굴을 맞아서 방송한 적도 있다"며 "방송 처음 할 때 벌었던 돈도 모두 가져갔다"고 했다. 쯔양은 "얼마 전에야 일이 해결됐다"며 "방송 시작한 지 5년이 됐는데 그중 4년 동안 매일 같이 이런 일이 있었다"고 했다.
아울러 쯔양은 "A씨 주변인들에게도 협박당해 2억원이 넘는 돈을 뜯겼다"며 "도저히 버틸 수가 없어서 있는 돈을 다 줄 테니 떠나달라고 부탁했는데 ‘이거 가지곤 성에 안 찬다’고 하더라"고 했다.
이어 "이후 연락을 끊었더니 집 앞에 찾아오고 직원들한테까지 연락해서 협박했다"며 "A씨가 유튜버들에게 과거에 대해 과장된 사실이나 없던 일도 만들어 이야기하고 다녀 결국 고소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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