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국악신동 구민정 부터 스텐트 치어리딩 신동 천지호 까지...뉴티즈 온더 명곡 기대 Up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5-25 19: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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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많은 신동들이 등장했다.

 

25일 저녁 6시 20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4 뉴 키즈 온 더 명곡'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2024 뉴 키즈 온 더 명곡'편으로 그려진 가운데 구민정, 박애리, 최은영, 손준호, 황민호, 김수찬, 김담현, 김기태, 오은철, 정초하, 키노, 천지호, 케이가 무대를 꾸미게 됐다.

 

자신만의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유명 신동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향후 대한민국 예술계를 이끌어갈 신동들이 각 분야 내로라하는 아티스트 선배들과 팀을 이뤄 협업 무대를 꾸미게 된 것이다.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국악 신동 구민정, 뮤지컬 신동 최은영, 트로트 신동 황민호, 바이올린 신동 김담현, K팝 신동 정초하, 스턴트 치어리딩 신동 천지호 등이 자신만의 매력과 끼, 재능을 펼쳐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김담현은 손준호와 이찬원에게 아저씨라 하고 김기태와 김수찬에게는 삼촌, 오은철에게는 형이라고 불러 스튜디오를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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