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진서연, 이상윤과 키스신 촬영에 잔뜩 설렌 모습..."남편은 신경 안써"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5-17 21: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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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진서연이 이상윤과의 키스신을 앞두고 설레여했다.

 

17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에서는 진서연이 설레여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서연은 평소와 달리 청순한 모습으로 등장해 초콜릿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진서연은 19금 로맨스 연극 '클로저' 합류를 앞두고 있었다.

 

진서연은 "이번에 로맨스 작품을 하게 됐다"며 "내 남편 역이 이상윤 배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남편이 극중에서 본인을 많이 사랑한다고 했다.

 

▲(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이어 진서연은 "첫 장면에서 키스 장면이 있다"고 하면서 설레여했다. 그러면서 "아름다운 로맨스가 아니라 반전이 19금이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류수영은 "이번 연극은 남편 분이 보면 안 될 것 같다"라고 말했지만 진서연은 "이런 거 전혀 신경 안 쓴다"며 "이 연극이 완전 마라맛이다"고 하면서 마라탕을 만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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