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정현규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근 정현규는 다수의 매체와 함께 인터뷰를 진행했다.
정현규는 "방송을 보면서 스스로에게 많이 되물어봤는데 그 과정에서 여러 시청자분께 불편함을 드렸다"며 "불편함 감정을 드린 것 또한 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고 사과했다.
이어 "우승 비결은 제가 잘했다기보다 주변 사람들이 절 도와주기도 했고 운이 많이 따랐다"며 "우승을 하며 느낀 점은 어떻게 사람들에게 진심을 더 잘 전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고 그 부분에 있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윤소희와 규현에 대해 "우승은 전혀 양보받은 게 아니라 정정당당 치열하게 싸웠다"며 "두 분도 다 최선을 다하셨다"고 했다. 또 "파이널 매치는 7일간의 여정으로 체력전이 심했고 아무래도 100% 컨디션이 발휘되지 않아 그렇게 보여졌던 거 같다"고 하면서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 |
| ▲(사진, 정현규 인스타그램) |
아울러 "생활동에서 같이 지내며 연승을 해서 셋이 끈끈해졌다"며 "셋이 끝까지 올라가서 재밌게 경쟁을 해보자고 했던 거 같다"고 했다.
윤소희와의 열애설에 대해서는 "열애설도 사실이 아니다"며 "그냥 '동지애'가 피어나서 팀으로서 열심히 했던 거 같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정현규는 "저 때문에 윤소희 누나, 규현 형이 욕을 먹게 된 거 같다"며 "두 분께는 제가 죄송한 마음이 있고 제가 이기기 위해 전략적인 선택으로 도움을 요청했다"고 했다. 정현규는 "이 과정에서 두 분이 제 편이 되어줬다"며 "저 때문에 그렇게 피해를 본 거 같아서 사과를 드렸는데 '괜찮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