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력,JYP,LG이노텍 추천돼
- 삼성전자와 테슬라 지지선 분석
- 이번 주 무난한 흐름 예상되고 있어
가상자산 시장은 성탄절을 맞아 조용하고 한산한 분위기가 짙게 베어있다. 비트코인의 24시간 변동폭은 15만원이 안될 정도로 매우 좁은 횡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더리움과 리플, 도지코인, 솔라나 등 거래대금 상위 크립토들도 비슷한 양상이어서 차분한 크리스마스 장세라 할 수 있겠다. 이번 주 증시와 암호화폐 시장은 큰 변동 없는 무난한 흐름을 예상하는 의견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증시는 테슬라와 삼성전자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고, 가상자산 시장은 범 FTX 관련 돌발 악재가 없다는 전제가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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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픽사베이) |
업비트 기준 25일 08시44분 현재 비트코인은 2195만원에 거래 중이고, 이더리움은 159만원에,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148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1만4930원과 459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번 주 증권가는 좁은 박스권을 예상하며 코스피 예상 밴드로 2310~2410포인트를 제시했다. 호재와 악재가 뚜렷하지 않으나 연말랠리에 대한 기대가 식었고,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점을 악재로 인식하는 내용들이 많아 참고하기 바란다. 추천주로는 한국전력과 LG이노텍, JYP엔터 등을 제시했는데 이 종목들의 공통점은 4뷴기와 내년의 실적 호조가 예상된다는 것이어서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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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픽사베이) |
한편 테슬라와 삼성전자의 주가 부진으로 동학개미는 물론 서학개미들의 마음 고생이 심한데, 두 종목 모두 각각의 지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 증시에 핵심 역할을 하므로 연말연시에 핵심 키를 쥐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삼성전자는 5만6천원, 테슬라는 110~120달러를 1차 지지선으로 볼 수 있는데 주봉 상 거래대금이 큰 가격대여서, 지수가 부진할 경우 매우 중대한 지지 테스트가 이뤄질 것으로 보이니 참고하기 바란다.
다사다난했던 경인년이 물러나고 있다. 신묘년 새해에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시장과 성투를 기원한다. 행복한 성탄절 보내고 뜻깊고 다복한 연말연시 되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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