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로고 (사진=매일안전신문DB)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전남 완도군 한 건물에서 30대 작업자가 고소작업대에 올라타 외벽 청소작업 중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11일 오후 2시 51분경 전남 완도군 신지면 한 건물에서 30대 작업자 A씨가 10m 높이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는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당시 A씨는 고소작업대에 올라타 외벽 청소작업을 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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