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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로고 (사진=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신한은행이 자살유족 자녀의 일상 회복 위한 교육비·심리치료비·건강관리비 지원에 나선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신한은행이 지난해에 이어 2023년에도 자살유족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생명존중 동행프로젝트 희망별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희망별사업을 통해 지난해 자살유족 44가구, 총 66명의 아동청소년이 교육비, 심리치료비, 건강관리비 등을 지원받았으며, 올해도 5,000만원 규모로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대상자 선정은 자살예방센터를 통해서 추천받은 후에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1인당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재단 황태연 이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자살유족 자녀들을 위해 함께 해주신 신한은행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녀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회복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사업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신한은행 관계자는“소중한 생명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지원이 어려운 상황에 있는 자살 유족분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지속적인 발굴과 지원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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