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2024년 제1차 수력‧양수 사업소장 회의 개최

이금남 / 기사승인 : 2024-03-22 10: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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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이 21일 경기도 가평 수력연구교육센터에서 ‘2024년 제1차 수력·양수 사업소장 회의’를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수력원자력)

 

[매일안전신문=이금남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 전력산업 전망 및 양수발전의 역할, 수력·양수 조직활성화 방안등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 21일 경기도 가평 수력연구교육센터에서 ‘2024년 제1차 수력·양수 사업소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윤상조 한수원 그린사업본부장을 비롯해 전국 수력·양수 발전소장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업소별 연간업무계획에 대한 성과를 확인하고, 수력·양수 수익기반 가치 제고, 전력산업 전망 및 양수발전의 역할, 수력·양수 조직활성화 방안, 홍보관 활용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윤상조 한수원 그린사업본부장은 “수력·양수발전소 모든 현장에서 2024년도 업무계획을 속도감 있게 이행하고, 우수인재 양성 및 조직운영 개선 등을 통해 발전소 성장 잠재력 확충에 최선을 다하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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