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청년 자살예방 100인 토론회 포스터 (사진=서울시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서울시가 청년의 시선으로 자살예방 해법을 찾는다
서울시가 청년의 자살 문제에 대한 해법을 찾기 위해, 오는 7월 4일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청년 자살예방 100인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이 스스로 정책을 제안하고 토론하며, 현장에서 직접 우수 정책을 선정하는 시민참여형 정책 토론회다.
서울시 청년 자살예방을 위한 100인 토론회는 총 3부로 구성된다.
참가 신청은 서울시 자살예방정책에 관심 있는 만 19세~39세 서울시 거주 청년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은 온라인으로 받고 있으며,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서울시는 이번 토론회가 단순한 의견 수렴을 넘어, 실질적인 정책 발굴과 실행 기반 마련으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당일 현장에서 자신이 구상한 정책을 발표하고 토론하며 정책 생산자로서의 경험을 온전히 체감하게 될 것이다.
김태희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청년 자살 문제는 단순한 개인 문제가 아닌, 구조적이고 복합적인 사회 문제”라며, “정책 역시 당사자의 감각과 언어로 설계돼야 한다. 이번 토론회는 정책 수요자였던 청년이 직접 정책을 만들어가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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