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상형 소장 프로필 사진 (사진=국립공원공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유상형 신임 소장이 1월 1일자로 임무를 시작한다.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가 2025년 1월 1일 자로 유상형 신임 소장이 부임한다고 밝혔다.
경남 진주 출신인 유상형 소장은 2002년 국립공원공단에 입사한 후 본사 감사기획부장, 국가지질공원사무국 운영협력보장, 본사 노사협력부장을 역임하고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장으로 부임하게 됐다.
유상형 신임 소장은 “국가 탄소중립 정책에 맞춰 해양 블루카본 확대 등 국립공원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지역 사회와 열린 자세로 소통하고 협력할 것이다.”라고 부임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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