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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반찬& '식품생활용품 App 관련 소비자 행태 조사' 발표 (사진=더반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요즘 소비자들은 ‘편리성’과 ‘신뢰성’을 토대로 앱을 선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오픈서베이가 더반찬&과 함께 3개월 내 모바일을 통해 식품/생활용품 구매 경험이 있는 20-49세 성인남녀 3,000여명을 대상으로 식품 구매 앱(app) 관련 소비자 행태 조사를 진행했다.
설문 결과에 따르면 식품 구매에 있어 앱을 선택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빠른 배송', '편하게 구성 된 상품 목록', '다양한 상품 종류', '자세한 상품 설명', '믿을 수 있는 상품 후기' 등이 있었으며 사용성 측면에서는 '주문에서 결제까지 과정이 간편함', '메뉴 구성 및 체계가 편리함', '상품 검색이 원활함' 등 편의성이 주를 이루었다.
또한 소비자 10명 중 4-5명은 주 이용 앱을 바꾼 경험이 있으며 모바일 쇼핑 빈도가 높은 집단일수록 앱 스위칭(App Switching) 비율이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회원 혜택이 다양하지 않고 타사 대비 상품 가격이 비쌀 때, 상품 검색이 원활하지 않을 때 앱을 바꾸는 경향을 보였다. 앱 접속 빈도는 주 1회 이상이 가장 많았으며 접속 횟수가 많다고 구매가 늘어나기 보다는 선호도가 구매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모습을 보였다.
앱 선호도 면에서 더반찬&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앱을 사용한 소비자는 컬리, 쿠팡 등 대형 플랫폼 대비 적지만 한번 사용한 소비자의 89.2%가 가장 선호하는 앱으로 선택하며 타 브랜드 대비 매우 높은 수준을 보였다. 이는 높은 앱 재이용률로 이어진다. 상품 후기에 대한 높은 신뢰성, 자세한 상품 설명, 보기 편하게 구성 된 상품 목록 등이 더반찬&의 강점으로 분석됐다.
상품후기는 소비에 큰 영향을 미친다. 한국소비자연맹에 따르면 97.2%의 소비자가 구매 전 후기를 확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고객들의 가감없는 생생한 후기로 신뢰성을 쌓고 있는 더반찬&은 상품별로 맛 포인트, 재료, 용량, 섭취 및 보관방법과 같은 상세한 설명으로 메뉴 선택에 대한 고객의 고민을 덜어주고 있다. 또한 다양한 메뉴를 직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편리한 디자인과 일주일 중 원하는 날짜에 배송을 받을 수 있는 희망배송일 서비스를 제공한다.
더반찬& 관계자는 “나날이 빠르게 성장하는 식품 앱 시장에서 상품의 품질과 빠른 배송서비스는 기본이며,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앱의 편의성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라고 강조하며 “소비자들에게 더 편리한 검색과 개인화된 추천 상품이 적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앱을 개발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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