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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오전 한국전기안전공사 소속 1004봉사대 관계자가 국가보훈가구 노후전기설비 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전기안전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지역 내 보훈가구를 대상으로 봉사활동에 나섰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0일 전북 완주군 국가보훈가구를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6.25, 월남전 참전용사 등 보훈대상 가구 6곳의 노후 설비를 교체하는 주거환경 개선과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 35가구에 혹서기를 대비한 생필품꾸러미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주거환경개선 사업 대상 가구에는 6.25에 간호장교로 참전한 A씨와 맹호부대 소속으로 월남전에 참전한 B씨 등이 선정됐다. 전기안전공사 봉사대원 10여명은 A씨와 B씨의 자택을 방문해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전기설비 교체 작업을 진행했다.
한편 전기안전공사는 지난 2012년 8월 국가보훈처와 MOU을 체결한 이후 지역 보훈가구를 대상으로 전기안전 점검과 시설개선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남화영 전기안전공사 사장은 "국가유공자가 건강하고 보다 나은 주거 환경에서 거주하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전기안전공사는 지역과 상생하는 공공기관으로서 꾸준한 지원사업을 통해 보훈의 참뜻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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