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 사진 좌측)은 9일 원주시와 ‘반계리 은행나무광장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국민건강보험공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국민건강보험공단이 원주시와 반계리 은행나무광장 조성을 위해 협력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원주시가 지난 9일 원주시청에서 ‘반계리 은행나무광장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반계리 은행나무광장을 공동 조성하여 지역 환경·문화·관광 발전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체결했다.
‘반계리 은행나무광장 조성’ 사업은 원주시 대표 문화재를 활용해, 시민건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공단과 원주시가 뜻을 모아 진행하였고 6월말 완공예정이다.
반계리 은행나무는 수령 1,317살(국립산림과학원 측정)로 추정되는 천연기념물 제167호로 지역민과 관광객 방문이 많은 원주의 대표 관광자원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정기석 이사장은 “오늘 협약을 통해 강원 문화·관광사업이 보다 활성화되기를 바라며,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원주시와 상생하여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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