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 임직원과 함께 ‘농촌 일손돕기’ 나눔경영 실천

이종삼 / 기사승인 : 2025-07-03 10: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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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교통안전공단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자매결연 맺은 부항마을에서 임직원과 함께 자두 수확을 지원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 2일 자매결연을 맺은 김천 부항마을을 찾아 임직원들과 함께 ‘농촌 일손돕기 노사합동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TS With 봉사단을 비롯한 노동조합 등 임직원 37여 명은 자두 수확을 돕고, 부항마을 발전기금으로 온누리상품권 1백만 원을 전달하며 나눔경영을 펼쳤다.

TS는 2021년부터 사람과 사회를 잇는 사회공헌 브랜드 ‘TS with’를 운영하며, 성금 기부와 연탄 배달, 농촌일손돕기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라면서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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