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남부발전 이승우 사장(오른쪽 다섯 번째)이 임직원이 모금한 튀르키예 지진피해 돕기 성금을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권용규 사무처장(왼쪽 다섯 번째)에게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남부발전)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남부발전이 지진피해로 고통받는 튀르키예에 도움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임직원 한뜻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한국남부발전이 최근 부산 본사 비전룸에서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에 매칭그랜트를 더한 총 56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남부발전은 지난 6일 규모 7.8에 달하는 강진 소식 후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자율적인 모금 운동을 펼친 끝에 총 892명이 한마음으로 튀르키예를 향한 도움의 손이 모였다.
한편 남부발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2800만 원은 회사의 임직원 기부금과 동일한 금액을 매칭, 함께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제도를 활용해 2800만 원을 더했고, 기탁된 성금은 튀르키예 지진 이재민을 위한 식수와 식료품 제공, 피해 어린이 구호 및 부상자 치료를 위한 의료보건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