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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포구립합창단 신규모집단원 모집 공고 (사진=마포문화재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마포문화재단이 음악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할 ‘마포구립합창단 및 소년소녀합창단’ 신규단원을 공모한다.
마포구립합창단은 1972년 서울 마포구 어머니합창단으로 발족하여 지난 2003년 현재의 명칭으로 공식 창단됐다. 창단 이후 13회의 정기연주회를 개최했으며, 지난 2008년에는 오스트리아 그라츠에서 개최된 제5회 세계합창경연대회 은상, 2016년에는 제20회 대통령상 전국합창경연대회 대통령상 수상, 2022년에는 포천 합창경연대회 대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외 합창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마포구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소년소녀합창단은 2004년에 창단되어 15회의 정기연주회를 개최했으며 매년 마포구 문화축제 및 합창제 등 다수의 공연에 참여해왔다. 2014년 대교어린이TV 코러스 코리아 코러스상 수상, 2016년 전국하모니합창페스티벌 금상, 2021년 제주세계청소년합창축제&경연대회 민속·종교·일반 부문 금메달 및 민속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6월에는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된 MMORPG 게임 로스트아크 콘서트 디어 프렌즈 출연 및 OST 녹음에도 참여하며 대내외에서 그 기량을 인정받고 있다.
구립합창단은 만 20세 이상 55세 미만의 마포구민으로 성악이나 합창에 관심 있는 희망자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소년소녀합창단은 마포구 소재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거주 중으로 합창단 활동에 관심 있는 청소년(2023년 3월 기준 초등학교 3학년 ~ 고등학교 1학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합창단원으로 선발되면 매주 정기연습 활동을 비롯하여 마포구의 각종 행사나 경연대회, 정기연주회, 지역주민을 위한 공연 등 마포구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예술적 감각과 음악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접수기간은 구립합창단은 오는 2월 28일, 소년소녀합창단은 3월 13일까지이다. 접수서류는 마포문화재단 공연전시팀으로 직접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되고 이메일로도 접수할 수 있다.
한편 제출서식을 포함한 신규단원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청과 마포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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