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헥토그룹 로고 (사진=헥토그룹)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헥토이노베이션과 헥토파이낸셜이 주주 친화정책 바탕으로 주주 이익 환원과 미래 성장 두 마리 토끼 모두 잡을 계획이다.
헥토이노베이션과 헥토파이낸셜이 15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상장 이래 지속된 주주 친화정책을 이어가기 위해 총 97억원 규모의 현금배당 지급을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헥토이노베이션과 헥토파이낸셜의 지난해말 배당 규모는 각각 약 54억원(주당 420원), 약 42억원(주당 500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7.7%, 6.4% 상승했다.
두 회사의 배당 기준일은 모두 2022년 12월 31일이며, 배당금은 정기 주주총회의 최종 승인 후 1개월 이내에 지급될 예정이다.헥토이노베이션과 헥토파이낸셜은 코스닥 상장 이래 주주 친화 정책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현금배당을 실시하고 있다.
헥토이노베이션의 주당 배당금은 △340원(2020년) △390원(2021년) △420원(2022년)으로, 헥토파이낸셜의 배당금은 △350원(2020년) △470원(2021년) △500원(2022년)으로 매년 꾸준히 인상되고 있다.한편 헥토이노베이션과 헥토파이낸셜은 현금배당 이외에도 매년 자사주 취득 등 다양한 주주 친화적 정책을 펼치고 있다.
한편 헥토이노베이션은 지난해 총 5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했으며, 헥토파이낸셜은 지난해 총 1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한 데 이어 올해도 5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을 체결하고 지속적으로 자사주를 매입 중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