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25 한식 영 셰프 교육 홍보 포스터 (사진=한식진흥원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식진흥원이 ‘2025 한식 영 셰프 교육’ 교육생 모집에 나섰다.
한식진흥원이 높아지는 한식의 세계적 위상을 이어갈 청년 셰프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2025 한식 영 셰프 교육’을 신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2025 한식 영 셰프 교육’은 국제 미식 평가지에서 국내외 한식당들이 좋은 평가를 받고,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는 등 한식의 세계적 위상이 높아지는 흐름에 발맞춰 이를 지속·확산하기 위한 방안으로 기획됐다.
이번 교육은 7월 28일부터 9월 29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10주 동안 운영되며, 매회 한국의 주요 식재료를 주제로 이론 강의, 시연, 실습이 포함된 교과 과정으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3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만 34세 이하 청년 셰프 20명이며, 신청 기간은 6월 20일까지다. 교육비는 1인당 30만 원으로, 전체 교육 과정의 70% 이상 출석 시 수료증이 발급된다. 신청 방법 및 교과 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한식진흥원 누리집 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규민 한식진흥원 이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청년 셰프 간 네트워크 형성과 업계 교류 활성화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 한식 산업의 지속 가능성과 글로벌 확장을 이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