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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디페 부산 포스터 (사진= 비이피씨탄젠트)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아시아 EDM 페스티벌의 자존심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이 대한민국 제 2의 도시 부산에서 펼쳐진다.
오는 5월 1일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개최되는 '로드 투 2023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부산 '은 그간 서울과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던 페스티벌 씬을 지방까지 확장 시키며 다양한 관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월디페’는 오데자, 저스티스, 아비치, 펜듈럼, 앨런워커, 포터 로빈슨, 얼록, 마데온, 캐쉬캐쉬 등 EDM 씬 에서 가장 핫한 디제이/프로듀서들이 내한 공연을 개최해 화제가 되었고 매해 평균 5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대한민국에 EDM 페스티벌을 대중적으로 알린 페스티벌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도 역대급 강력한 라인업을 선보여 2023년 ‘월디페’ 티켓이 90% 이상 판매되며 ‘월디페’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
‘월디페’의 인기가 높아져 갈수록 지방에서도 즐기고 싶다는 요청이 끊이지 않았고 마침내 ‘월디페 – 부산’의 개최를 발표되어 더 많은 관객들이 ‘월디페’를 즐길 수 있게 됐다. 또한 페스티벌 개최 시기가 일본의 골든위크와 중국의 노동절 연휴와 일정이 맞물려 국내뿐만이 아니라 일본, 중국을 비롯한 해외의 관객들이 ‘월디페 – 부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월디페 제작사 비이피씨탄젠트 김은성 대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EDM 페스티벌로 자리잡은 ‘월디페’를 부산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라인업과 특수효과를 아끼지 않겠다”고 얘기하며 “이번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지방뿐만이 아니라 해외에서도 ‘월디페’를 만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라고 밝혀 ‘월디페 – 부산’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월디페 – 부산’의 티켓 판매와 라인업 관련된 내용은 추후 ‘월디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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