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브라이트, 베다이트 반달크림으로 홍콩 월 매출 2억원 돌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1-13 10: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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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브라이트가 베다이트 반달크림 등의 아이템을 앞세워 해외 시장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이리스브라이트는 베다이트 반달크림 등의 제품으로 홍콩 월 매출 2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한국의 '동안 피부'를 선호하는 해외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K뷰티에 대한 관심도 자연스럽게 높아지고 있다. 이에 아이리스브라이트는 화장품 브랜드 베다이트의 다양한 아이템을 홍콩 소비자들에게 선보이며 K뷰티 아이템의 수출 돌풍에 이바지하고 있다.

베다이트는 천연 원료만을 사용한 브랜드로, 원료의 효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대표 상품인 반달크림은 이마의 탄력 및 볼륨감 개선을 돕는 제품으로, 주름 개선 기능성 인증을 받았고 저자극 테스트도 완료한 제품이다. 홍콩에서도 'Handmoon Cream'이라는 이름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동양 문화권에서 중요한 달의 모양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고안한 둥근 형태의 패키지를 적용했다.

아이리스브라이트 관계자는 “한국 소비자들의 까다로운 기준을 충족한 K뷰티 아이템은 해외 각국 어디에서나 각광받을 아이템이다. 앞으로도 K뷰티 수출 시장에서 꾸준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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