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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안전관리원이영남권 5개 건축사회와 건설안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국토안전관리원)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국토안전관리원이 영남권 5개 건축사회와 건설안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국토안전관리원이 9일 부산·대구·울산·경북·경남 등 영남권 5개 건축사회와 건설안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경북 김천시에 있는 관리원 영남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은 영남권 건축공사 현장의 건설 재해 제로화와 건설현장의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다.
김규선 관리원 영남지역본부장과 5개 지역 건축사회장들은 협약을 통해 중·소규모 건설현장 안전점검 기술 지원, 건축공사 안전관리에 대한 자문 및 컨설팅, 안전문화 확산, 건설공사 안전관리에 관한 정보 및 기술교류 등과 관련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규선 본부장은 “건설현장 안전문화가 영남 지역 전역으로 확산되도록 건축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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