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로디지탈이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은 전달식에서 이우생 최고로디지탈 대표(왼쪽에서 두 번째)와 직원들 (사진=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
[매일안전신문=이종신기자] 최고로디지탈이 설립 22년을 기념해 국내 위기가정과 지역사회 위한 정기 나눔을 실천한다.
최고로디지탈이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7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에 동참하는 사업장에 대한 명칭으로, 사업장과 대한적십자사는 위기가정 긴급지원,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 등을 함께 추진한다.
최고로디지탈은 매달 수익의 일부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기부해 지역사회 위기가정들의 자립을 위한 긴급한 지원들을 전달할 계획이다.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사무용 기기 및 가구 도매기업 최고로디지탈을 방문해 씀씀이가 바른기업으로 인증하고 명패를 전달했다.
이우생 최고로디지탈 대표는 “회사 설립 22년 차를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약속하게 되어 기쁘다”며 “나눔문화 확산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희망 가득한 사회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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