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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 에너지 플랫폼 심포지엄 관계자 단체 사진 (사진=한전KDN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한전KDN이 스마트에너지 플랫폼 심포지엄에서 에너지전환의 구체적 모델 구현을 제시했다.
한전KDN이 지난 5월 31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진행된 ‘제6회 스마트에너지 플랫폼 심포지엄’에 참가해 시장 맞춤형 아파트 에너지 플랫폼 서비스를 제안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심포지엄은 한국스마트미터링포럼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전기정보기술연구소가 공동 주최하고 한전KDN과 AMI협의체 후원으로 진행됐다.
한전KDN과 서울과학기술대를 비롯한 노원구청, 모던텍 등 산·학·관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스마트에너지 플랫폼의 실효성과 확장성, 제도적 과제와 관련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심포지엄 참가자들은 소비자의 수요를 반영한 시장 맞춤형 아파트 에너지 플랫폼 등 민수아파트 AMI시장에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선제적으로 제시했다.
전 지구적 과제로 떠오른 기후 위기에 따른 탄소중립이 산업계나 에너지 기업 등 특정 산업에 국한된 문제가 아닌 사회 전반이 함께 풀어야 할 공동 과제라는 인식으로 심포지엄을 시작했다.
또한, 이날 주요 주제인 아파트가 중앙집중식 전력공급 체계를 벗어나 지역 기반의 분산형 에너지 전환에 주요한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에서 요구되는 탄소중립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역할과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에도 인식을 같이했다.
한전KDN은 자사가 개발하고 있는 ‘메타-e 허브 플랫폼’을 소개하며 “클라우드 기반 검침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데이터그램 전송 계층 보안 Proxy 서버와 사물인터넷 관련 표준 포로토콜인 LwM2M 검침 기술을 활용하여 데이터 처리 모듈과 사용자 앱 등도 함께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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