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로고 (사진=서울특별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서울시가 ‘제1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임용시험’을 공고하고 올해 2320명의 7~9급 지방공무원을 선발한다.
서울시가 2023년 7∼9급 지방공무원 2320명을 채용한다고 15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공개경쟁 1969명과 경력경쟁 351명이다.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인력을 대거 충원했던 지난해보다 1397명 감소했다.
모집 분야별로는 행정직군 1237명, 기술직군 1076명, 연구직군 7명이다. 직급별로는 7급 184명, 8급 5명, 9급 2124명, 연구사 7명이다. 이중 장애인 116명, 저소득층 186명, 고졸자 70명을 선발한다.
채용은 두 차례로 분류되어 이뤄진다.
8·9급을 선발하는 제1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임용시험에서는 2059명을 채용한다.
응시원서는 다음 달 13∼17일 지방자치단체원서접수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필기시험은 6월 10일,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일은 7월 12일이다. 최종 합격자는 9월 13일 발표한다.
주로 7급을 채용하는 제2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임용시험에서는 261명을 선발한다. 6월 중 공고하고 7월에 응시원서를 접수한다. 필기시험은 10월 28일에 치른다.
한편 정상훈 서울시 행정국장은 "서울이 약자와 동행하는 '상생 도시', 매력이 넘치는 '글로벌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들이 많이 지원해달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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