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결제원, ‘찾아가는 금융교육’ 방과 후 프로그램 진행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3-03-23 11: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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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도서관에서 금융 IQ를 키운다

 

▲ 예탁결제원 사옥 옆 기둥(사진: 매일안전신문DB)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예탁결제원이 대구시립수성도서관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주중 방과 후 프로그램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주말 청소년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순호)은 대구시립수성도서관(관장, 안정옥)과 함께 금융·경제 지식을 함양하기 위하여 찾아가는 금융교육을 방과 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찾아가는 금융교육은 올해 1월 대구 안심·신천도서관, 2월 두류도서관에 이어 대구시립수성도서관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주중 방과 후 프로그램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주말 청소년 특강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방과 후 프로그램은 4월 5일부터 4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실시하며, 초등학생 대상 방과 후 프로그램으로는 똑똑한 용돈 이야기, 똑똑한 금융이야기, 똑똑! 증권의 7가지 비밀, 똑똑! 열려라 미래 금융을 주제로 진행된다.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주말 청소년 특강은 똑똑한 청소년 사업가를 주제로 4월 22일 13:00부터 2시간 진행된다.

찾아가는 금융교육은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박물관을 찾아가기 어려운 학생들을 대상으로 증권 박물관의 금융교육 프로그램과 같은 내용으로 진행되며, 수강신청은 대구시립수성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하면 된다.

한국예탁결제원은 대구·경북지역 초등학생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융교육을 확대 추진 중이며, 금융교육을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한국예탁결제원 대구지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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