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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시민점검단과 함께 소방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인천항만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인천항만공사가 시민점검단과 함께 소방 분야 집중안전점검에 나섰다.
인천항만공사가 지난 13일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크루즈터미널에서 2025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인천대학교 안전공학과 이민철 교수 및 화재·연소공학 연구실 학생들과 소방분야 점검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집중안전점검은 재난 예방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모든 안전관리 주체가 참여하는 범정부 차원의 안전관리 활동이다. 정부는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다중이용시설 점검 시 국민의 참여 및 참관을 확대토록 권고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는 정부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이번 시민 참여형 안전점검을 계획하고, 인천대학교 안전공학과 이민철 교수와 화재·연소공학 연구실 학생들을 시민점검단으로 초빙했다.
아울러, 인천항만공사는 이번 점검을 통해 ▲소방시설 작동 및 유지관리 상태 ▲비상 대피 동선 ▲화재 대응체계 등을 확인함과 동시에, 학생들에게 소방시설 운영·점검에 대한 현장 실습기회를 부여했다.
또한, 인천대학교 안전공학과 화재·연소공학 연구실에서 현재 연구 중인 과제들을 제안받아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크루즈터미널 소방안전관리시스템에 적용할 수 있을지를 검토할 계획이다.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이번 시민참여형 집중안전점검을 포함한 다각적인 활동을 통해 인천항의 안전관리 고도화 수준을 최대한 끌어올릴 것”이라며, “선제적이고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온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무재해 인천항’ 실현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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