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 “튀르키예 지진피해 성금 1억 원” 전달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3-02-16 11: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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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피해 지역 현장 복구, 피난처 내 이재민들 생필품 구호품 지원

 

▲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권남주 사장 (사진:한국자산관리공사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가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 및 이재민 구호 지원을 위해 임직원 모금으로 성금을 기부한다.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권남주)는 지난 15일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에 최근 튀르키예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피해 현장 복구 및 이재민 구호활동 지원을 위한 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임직원 모금 등을 통해 마련된 성금 1억 원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지진 피해 지역의 현장 복구와 피난처 내 이재민들의 생필품 및 구호품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튀르키예 국민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캠코는 지진 피해 상황을 지속적으로 주시하며 피해 복구를 도울 수 있는 구호 지원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캠코는 지난해 강원‧경북지역 일대 산불 피해 복구 등 국내 구호활동을 지원한 바 있다.

이 밖에도 대한적십자사와의 협업을 통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 다문화 가족 지원 사업, 코로나19 의료진 지원까지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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