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강유역환경청로고 (사진=한강유역환경청)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강유역환경청이 수도권 내 환경영향평가협의 사업장 중 355개소를 대상으로 협의내용 이행여부와 사후환경영향조사 실시여부 등을 집중점검하기 위해 나선다.
이번 점검은 환경영향평가 사후관리 대상 사업장의 해빙기 낙석, 붕괴위험을 예방하고, 오염물질 다량 배출사업장, 민원 발생사업장 등을 중점 관리대상사업으로 지정하여 단계별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산업단지 내 화학물질 사용제한 등 협의내용 적정 이행여부와 관리책임자 지정현황 등을 점검하고, 드론을 활용하여 원형보전지역을 포함한 사업장 훼손여부를 특별점검을 할 계획이다.
또한, 한강유역환경청은 환경영향평가법 위반사례에 대해 행정처분, 고발 등 엄중한 조치로 환경영향평가제도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등 새로운 환경 현안을 해결하는데 환경영향평가제도가 기여할 수 있도록 환경영향평가 협의 시 적용가능한 저감방안 등을 발굴.반영할 방침이다.
한편, 서흥원 한강유역환경청장은 “환경영향평가사업 사후관리를 철처히 하여 개발사업으로 인한 환경영향을 최소화하고, 탄소중립과 기후변화 대응 등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에 부합하는 환경영향평가제도 운영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