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새김판 시안 (사진=서울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서울시가 서해수호의날을 맞아 ‘그들이 지킨 서해가 있어 지금의 아름다운 우리 바다가 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서해 이미지를 서울도서관 꿈새김판에 게시한다.
서울시가 제8회 서해수호의 날을 기념해 10일 서울꿈새김판을 새 단장하고 시민에게 공개했다.
매년 3월 넷째 주 금요일은 서해수호의 날이다. 2002년 6월 29일 제2연평해전, 2010년 3월 26일 천안함 피격 사건, 2010년 11월 23일 연평도 포격전으로 우리 군인 총 55명이 희생됐고, 이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하여 2016년 법정기념일로 제정됐다.
서울도서관 꿈새김판에는 노을이 아름다운 서해의 풍경 사진과 함께 '그들이 지킨 서해가 있어 지금의 아름다운 우리 바다가 있습니다'라는 카피가 적힌 현수막이 게시된다.
한편 최원석 홍보기획관은 "3월은 서해수호의 날이 있는 달이기도 하다"며 "서해의 별이 된 55인의 용사들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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