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기사 내용과는 무관한 맥도날드 매장 사진(매일안전신문)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서울 동작구의 한 맥도날드 매장에서 근무하던 직원이 사망한 가운데 해당 직원이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는 내용이 담긴 인쇄물을 남겨 경찰이 수사 중이다.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13일 서울 동작구의 한 건물에서 40대 남성 A씨가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현장에는 A씨가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여러 장의 인쇄물들이 발견됐다. 해당 인쇄물에는 “코너로 몰면 갈 수밖에 없다”, “너무 우울하고 불안하다”, “재취업을 못할 정도로 정신이 파괴됐다” 등 직장 내 괴롭힘으로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받았다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이에 경찰은 직장 내 괴롭힘 여부 등 정확한 사건 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맥도날드 매장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맥도날드 측 관계자는 본지의 취재 질문에 “이 사건에 대해 엄중하게 보고 있고, 아직 조사 중인 사안으로 답변드릴 수 있는 내용이 없다”고 말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www.129.go.kr/109/etc/madlan)에서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