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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미안 글로우힐즈 한남 센트럴 커뮤니티 조감도 (사진=삼성물산) |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한남4 재가발'에 한남 일대 최규 규모의 커뮤니티 조성을 제안하며 수주 경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삼성물산은 한남4 재개발에 서울시청 잔디광장 6배 규모로 111가지 종류, 175개의 프로그램을 갖춘 역대급 커뮤니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삼성물산이 한남4 재개발에 제안한 커뮤니티는 총 면적 약 1만 2000평(세대당 5.03평 수준)으로 한남 뉴타운 일대 최대 규모로 알려졌다. 이는 강남권 신축 아파트 단지 세대당 커뮤니티 면적의 2배 이상으로 국내 최대 수준이며, 지하 개별 세대 창고 공간까지 포함하면 세대당 7.7평의 면적을 제공한다.
삼성물산은 단지 입주 이후에도 입주민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다. 먼저 단지 건물 구조체의 안전과 품질 유지관리를 10년 동안 보장한다. 아울러 식재 조경 관리 등 가든 케어 서비스와 단지 전담 하자보수 A/S 센터도 10년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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