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레이터가 금령총에 대해 관객들께 설명하고 있다. (사진=국립경주박물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국립경주박물관이 금령총'부터 '통일신라 다라니'까지 만나 볼수 있는 폭넓은 전시해설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국립경주박물관이 오는 2월 22일~ 11월 29일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큐레이터와의 대화'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문화가 있는 날' 박물관 야간 개장에 맞추어 진행되며, 큐레이터의 전문적인 해설과 함께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2월 큐레이터와의 대화는 '금령총에서 나온 보물들'이라는 주제로, 오는 3월 5일 종료되는 특별전 <금령, 어린 영혼의 길동무>와 연계되어 진행된다.
이후에도 지난해 12월 다시 문을 개장한 불교 조각실을 비롯해 천마총 금관, 성덕대왕 신종 등 경주박물관을 대표하는 유물에 관한 주제로 진행한다. 그 밖에도 신라 이전의 경주 이야기, 석재·목재 유물의 보존 처리 방식 등 다채로운 해설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 또 수장고형 전시 공간인 신라천년보고 탐방과 더불어 올해 국립경주박물관이 새롭게 선보인 신기술융합콘텐츠 '신라인이 표현한 그 시대의 얼굴들'과도 연계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프로그램 시작 시간인 5시에 맞춰 해당 전시관 입구로 오면 참여할 수 있다. 별도의 예약이 필요 없다. '큐레이터와의 대화'에 참여해 박물관과 소통하며 우리 문화재를 더 깊이 이해하고 감상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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