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게임물관리위원회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게임물관리위원회가 불법 게임물 신고포상금 제도 운영지침에 따라 경찰청, 유관기관, 시민단체 전문가가 모여 신고포상 심사위원회를 구성했다.
게임물관리위원회(위원장, 김규철)는 지난 28일 불법 게임물 유통 및 불법 환전 등에 대한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불법 게임물 신고포상금 제도를 본청에서 시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김재갑 부산경제진흥원 글로벌사업지원센터장, 양미숙 부산참여연대 사무처장, 오부걸 부산광역시경찰청 생활질서계장, 이재홍 부산광역시경찰청 사이버수사대장 등이다.
게임위는 불법 게임물 신고포상금 제도 운영지침에 따라 경찰청, 유관기관, 시민단체 전문가 등으로 2023년 불법 게임물 신고포상 심사위원회를 구성했다.
신고 대상은 불법 게임물 제공행위, 환전 및 환전 알선 행위, 사행심 조장 광고 및 선전문 게시·배포행위 등이며 법 위반행위로 확인될 경우 신고내용에 따라 포상금을 받을 수 있다.
신고를 원하는 사람은 신고서와 증거자료 등을 게임위 누리집 불법 게임물 신고 포상금에서 신고할 수 있으며, 신고포상 심사위원회에서 포상금 지급 여부와 액수를 결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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