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역실무/상표출원 세미나 포스터 (사진=서울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서울시가 해외수출을 준비하는 초보 디자이너를 위해 무역실무 및 미국 상표출원 강의를 실시한다.
서울시가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수출 초보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세미나는 내달 15~19일 서울패션위크 트레이드쇼 기간 중 17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랩 3층 디자인홀에서 진행된다. 세미나 참여를 원하는 사업자나 개인은 트레이드쇼 홈페이지 사전 등록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세미나는 선착순 100명으로 이뤄진다.
트레이드쇼 기간 동안 디자인랩 2층 회의실에서는 희망 업체를 대상으로 국제 무역과 수출 물류 전반에 대한 개별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상담실도 운영된다. 트레이드쇼 참가브랜드는 구매자(바이어)와의 상담이 없는 시간 등을 활용해 2층에 위치한 부스를 방문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송호재 서울시 경제일자리기획관은 "K-패션에 대한 해외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무역과정에서 마주하게 되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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