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대 만화카페 툰슐랭,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앞두고 사전 접수 진행 중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4-10-28 11:2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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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대 만화카페 브랜드 ‘툰슐랭’이 창업박람회를 앞두고 관람객을 위한 사전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툰슐랭은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툰슐랭은 만화뿐만 아니라 영화, 도서, 보드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먹거리와 함께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요금제를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툰슐랭은 체계적인 가맹 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전문가의 운영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역마다 전담 슈퍼바이저를 배치해 매장에 일대일 밀착 관리를 진행한다. 자사의 F&B 사업부를 통해 메뉴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서빙 로봇과 QR 오더 시스템 등 스마트 결제 및 서빙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

툰슐랭 관계자는 “이번 창업박람회에서는 예비 창업자들의 상황에 맞춰 일대일 상권 분석을 제공하고 업계 동향과 필수 정보를 세세히 안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툰슐랭은 관람객을 위한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사전 접수를 받고 있다.

사전 접수하여 툰슐랭 부스를 방문하면 예약 상담이 가능하며, 오직 사전 접수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도서 1+1 지원을 비롯해 TV와 빔프로젝터 등 소굴방 기기도 지원받을 수 있으며 로열티는 5%에서 3%로 할인된다.

사전 접수는 툰슐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툰슐랭 부스는 코엑스 3층 C홀 F52에 위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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