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도 눈물도 없이' 첫방 부터 하연주, 정찬과 불륜 관계에 임신...그리고 폭로까지 몰아치는 폭풍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1-22 2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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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하연주가 정찬과 내연 관계를 폭로했다.

 

22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연출 김신일, 최정은/극본 김경희)1회에서는 윤이철(정찬 분)과 내연 관계인 배도은(하연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도은은 YJ그룹 대표 윤이철과 내연관계였다. 두 사람은 만나서 불륜을  했다.

 

배도은은 윤이철에게 "나 꼭 좋은 엄마 될 거다"며 "우리 아이가 모두에게 축복받으면서 태어났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두 사람 사이에 아이가 있음을 예고했다. 이에 윤이철은 "그 사람도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며 본처를 언급했다.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배도은은 윤이철이 잠든 사이 혼외자에 대한 윤이철의 영상편지를 SNS에 몰래 올렸다. 이후 윤이철이 혼외자가 있다는 사실이 언론에 알려졌다. 기자들이 몰려와 이에대해 물었다.

 

이 사실을 알린이가 배도은이라는 것을 안 윤이철은 배도은을 찾아갔다. 윤이철이 분노하자 배도은은 윤이철에게 "실수로 올렸다"고 변명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오수향(양혜진 분)은 크게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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