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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남상지가 끝까지 이도겸을 거부했다.
22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87회에서는 모든 오해가 풀린 유은성(남상지 분)이 신하영(이효나 분)의 사과까지 받았지만 강선우(이도겸 분)과 영화를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꺾지 않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시헌(채서경 분)의 양심선언으로 양주리(오채이 분)의 모든 악행이 드러나고 이 모든 사실이 언론을 통해 퍼져나갔다. 이에 유은성은 부적절하게 오디션에 합격해 역할을 따낸 것이 아님이 밝혀졌다.
신하영은 유은성을 만나 이 사실을 알리며 한시헌과 양주리에게 직접 사과를 받게 할 것이라 했다. 그러면서도 "나도 유은성 씨에게 사과하고 싶다"고 밝혔다. 놀란 유은성은 "팀장님이 저한테 무슨 사과를 한다는거냐"고 물었고 신하영은 "그간 감독님을 차지하고 싶다는 욕심으로 유은성 씨한테 팀장 권위를 이용해 못되게 군거 사과한다"며 "한시헌과 양주리에게 사과하라고 하기 전에 내가 먼저 사과 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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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이어 신하영은 "그리고 나 이제 감독님 포기 했다"고 밝혔다. 유은성은 사과해줘서 고맙다면서 "이제 우리 모두 각자 다른 길을 가게 됐다"고 했다. 하지만 청필름 내부에서는 양주리와 한시헌이 영화에서 하차했으니 유은성을 다시 복귀 시켜야 한다고 했다.
강선우는 대표의 말을 듣고 이 사실을 알리기 위해 유은성에게 연락했지만 유은성은 연락을 받지 않았다. 강선우는 "우리 이야기가 아니라 감독 대 배우로 할 이야기가 있다"고 하며 만남을 가졌다. 하지만 유은성은 영화에 합류하라는 제안을 거절하며 "나 다시는 감독님 보고싶지 않다"며 "다시는 연락하지 말아달라"고 매몰차게 거절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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