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 : 영화진흥위원회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영화진흥위원회가 KAFA 정규과정 40기 등 총 31편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한다.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직무대행, 김선아)는 다음 달 8일부터 11일까지 서울과 부산에서 졸업 영화제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영화제 슬로건은 화룡점정으로 푸른 용의 해를 맞아 오랫동안 준비해온 영화라는 그림을 완성할 마지막 점을 찍는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이번에 공개되는 작품은 정규과정(40기), 장편 과정(16기), KAFA Actors(1기) 실습‧졸업 작품 총 31편으로, 전공에 얽매이지 않은 한국영화영상의 미래인 신진 인력의 잠재력과 재능을 엿볼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최초 글로벌 인티머시 코디네이터가 참여한 갈비뼈 등 단편 실사 극영화 19편과 곰팡이 등 단편 애니메이션 3편, 부산국제영화제 비전 부문 화제작 딜리버리 등 장편 실사 극영화 6편을 비롯한 KAFA Actors 실습작품 3편 등 다채로운 작품이 관객들을 기다린다.
2024년 KAFA 졸업 영화제는 오는 3월 8일 금요일 오후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3월 10일 일요일까지 서울 메가박스 성수에서, 3월 16일 토요일 영화진흥위원회 표준 시사실에서 진행된다.
각 영화의 관람은 섹션 별로 사전 예매와 현장 예매를 통해 입장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입장료는 모두 무료다.
KAFA는 매해 다양한 시선, 새로운 흐름을 제시하는 장·단편 영화를 선보이고 있으며, 2023년 칸 영화제 라 시네프(La Cinef)에서 2등 상을 수상한 정규과정 39기 졸업 작품 홀에 이어 화제를 모을 다음 작품은 무엇일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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