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초등학생 두 명이 옥상에서 벽돌을 던졌다(사진: JTBC 뉴스 영상 캡처)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초등학생들이 옥상에서 벽돌을 던져 에어컨 실외기가 부서지는 피해를 입었지만 만 10세 미만의 아이들이어서 처벌이 어려운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6일 JTBC는 두 달전 5층짜리 건물 옥상에서 초등학생 두 명이 벽돌을 던져 자칫 큰 사고가 날 뻔했다는 내용의 뉴스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초등학생 두 명이 옥상에서 던진 벽돌은 2kg짜리로, 첫 번째 벽돌에 1층 가게 에어컨이 부서졌다. 이어 놀라서 밖으로 나온 가게 주인 바로 옆으로 두 번째 벽돌이 떨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CCTV를 확인하여 아이들을 찾아냈으나, 만 10세 미만의 아이들이어서 인적사항만 확인하고 돌아갔다.
가게 주인은 이번 사고로 인한 트라우마로 인해 일을 쉬며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한다.
사고 목격자는 JTBC에 “소리가 안 나는데도 혼자 깜짝깜짝 놀란다거나 중층 건물이 되는 건물은 주변에 못가고 있다”며 두려움을 호소하기도 했다.
특히 보도에 따르면 아이들의 부모들은 사고 발생 두 달이 지났지만 제대로 된 사고를 하지 않았고 부서진 에어컨 실외기 값도 물어주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