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 파란만장 부산의 삶과 마을 이야기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3-03-29 13:05:01
  • -
  • +
  • 인쇄
조선시대부터 현재까지 부산 마을과 도시형성 과정

 

▲자료 :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이 부경근대사료연구소 김한근 소장의 강의로 부산의 마을 형성 과정을 듣는다.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관장, 차종호)은 오는 4월 8일부터 6월 10일까지 8회에 걸쳐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지역주민 20명을 대상으로 도서관 프로그램실에서 부산 이해 프로그램 파란만장 부산의 삶과 마을 이야기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향토사학자인 부경근대사료연구소 김한근 소장이 강사로 나와 조선시대부터 현재까지 부산 마을과 도시형성 과정을 원도심 중심으로 알려준다.

참가 희망자는 3월 28일 오전 10시부터 부산광역시교육청 통합예약 포털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문의는 다 주제 자료실로 하면 된다.

한편, 부산중앙도서관은 부산 자료 특성화 도서관으로서, 매년 2회에 걸쳐 지역주민에게 부산 역사와 문화에 대한 지식을 알리는 부산 이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