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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사진: 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대전 대덕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의 용의자를 경찰이 추적 중인 가운데 이번 범행은 면식범의 소행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4일 오전 10시 3분경 대전 대덕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20~3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40대 교사 A씨를 흉기로 찌르고 도주했다.
A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이날 교무실에 찾아와 A씨를 찾았고, 수업 중인 A씨를 기다리다 화장실을 가려고 나온 A씨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다.
용의자는 자신을 학교 졸업생이라고 밝히고 교내에 들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범행현장에서 B씨가 “잘못했다”는 말을 했다’는 목격자의 진술에 따라 경찰은 용의자가 면식범일 것으로 추정했다.
경찰은 현재 용의자를 추적 중이며, 아직 신원은 특정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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