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부산항만공사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부산항만공사가 임직원 일동이 자발적 모금과 소품을 만들어 판매한 수익금을 튀르키예 복구 지원에 기부한다.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는 튀르키예·시리아의 지진 피해 복구와 재건을 위한 성금 1,5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BPA 임직원은 지난 2월 튀르키예 지진 발생 이후 자발적 모금에 나서 208만 원을 모으고, 직원들이 직접 손뜨개 가방과 엽서 등을 만들어 판매한 수익금 60만 원도 보탰다.
해당 성금은 전액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지진 피해 이재민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BPA는 임직원 급여 일부를 모아 지역의 소외된 아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직원 기부액만큼 회사가 더해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결연 후원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강준석 BPA 사장은 “이번 성금이 대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작은 보탬이 되어 피해 주민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일상을 회복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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